월급 300만 원이면 통장에는 2,665,440원
본인 1명, 자녀 0명, 비과세 20만 원을 적용하면 세전 300만 원에서 334,560원이 빠지고 2,665,440원이 남습니다. 공제율은 11.2%, 국민연금은 133,000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의 합계는 62,48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세전 500만 원의 실수령액은 4,195,410원, 공제율은 16.1%입니다. 아래 표도 화면에 입력한 가족 수와 비과세액으로 다시 계산하므로 기본 예시와 조건을 구분합니다.
실수령액에서 세전 월급을 거꾸로 찾기
실수령 300만 원이 목표라면 기본 조건에서 세전 월급은 3,412,740원입니다. 목표보다 412,740원 높으며, 같은 월급을 12회 받는 연봉은 약 4,095만원입니다. 역산은 세전 10만~10억 원에서 10원 단위로 목표 이상을 받는 가장 작은 금액을 찾습니다. 간이세액표 구간이 바뀌면 세금이 갑자기 늘 수 있으므로 세전 금액을 무조건 조금씩 올리는 방식과 결과가 같지 않습니다. 범위 안에서 목표를 채울 수 없으면 오류를 표시합니다.
월급이 50만 원 오르면 얼마가 남을까
세전 3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올리면 기본 조건의 실수령액은 400,860원 늘어납니다. 인상분의 80.2%가 남는 셈입니다. 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을 1,000원 미만 버리고 계산하며, 근로자 월 보험료는 최저 19,470원, 최고 313,020원입니다. 건강보험 근로자 몫도 최저 10,080원, 최고 4,591,740원이 있어 낮은 월급이나 비과세액이 큰 경우에도 보험료가 단순히 일정 비율로 줄지는 않습니다. 신고한 보험 기준액이 다르면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생깁니다.
최저임금을 받는 경우
최저 시급에 209시간을 곱한 2026년 월 환산액은 2,156,880원입니다. 주당 실제 근로 40시간에 8시간분 주휴가 유급인 근무를 가정합니다. 본인 1명, 비과세 0원인 일반 가입자의 예상 실수령액은 1,920,580원입니다. 세전 300만 원에 요건을 충족한 식대 20만 원이 포함되면 비과세가 없을 때보다 38,740원 더 남습니다. 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과세기간 첫날 기준 만 6세가 되는 날 또는 그 이전인 자녀의 보육수당은 2026년부터 자녀 1명당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버튼을 눌러도 회사가 실제 지급한 해당 수당과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연봉 입력은 연봉 실수령액, 보험의 회사 부담은 4대보험, 원천징수 80·100·120% 비교는 근로소득세 계산기로 구분합니다. 시간제 근무는 시급·주휴수당 계산기, 프리랜서 사업소득은 3.3% 계산기에 해당합니다. 월급 계산은 일용직의 별도 세금이나 상여금 지급대상기간을 계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