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셈숫자로 바로 답하는 생활 계산기 대출세금급여저축
  1. 바로셈
  2. 급여·노동
  3. 월급 계산기

월급 계산기

세전 월급 300만 원을 기준으로 보험료와 월 소득세를 나눠 계산합니다. 비과세·가족 조건을 바꾸거나 받고 싶은 세후 금액을 넣으면 필요한 세전 월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간이세액표 반영세후 → 세전 역계산 지원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무엇을 알고 싶나요
원
명
명
비과세 금액 설정
원
실시간 계산2026년 요율 · 부양가족 1명

월 실수령액

2,665,440원

세전 월급 3,000,000원에서 11.2%가 빠집니다

  • 국민연금 4.75%-133,000원
  • 건강보험 3.595%-100,660원
  • 장기요양보험-13,220원
  • 고용보험 0.9%-25,200원
  • 소득세 (간이세액표)-56,800원
  • 지방소득세-5,680원
  • 공제 합계334,560원
1년 실수령액은 약 3,199만원, 연봉으로는 세전 3,600만원입니다.

원천징수 100%, 일반 4대보험 가입자 기준입니다. 비과세액은 세전 월급에 포함됩니다. 보험의 신고 기준소득·보수월액을 월급에서 비과세액을 뺀 금액으로 가정합니다. 가입 제외·보험료 지원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월 실수령액
2,665,440원

세전 월급이 나뉘는 비율세전 월급 = 100%

실수령 88.8%국민연금 133,000원건강·요양 113,880원고용보험 25,200원소득세·지방세 62,480원

월급별 실수령액 표입력한 가족·자녀·비과세 조건을 적용합니다

부양가족 1명 · 8~20세 자녀 0명 · 비과세 200,000원

세전 월급실수령액공제액공제율
200만1,808,470191,5309.6%
250만2,244,440255,56010.2%
300만2,665,440334,56011.2%
350만3,066,300433,70012.4%
400만3,444,560555,44013.9%
450만3,822,550677,45015.1%
500만4,195,410804,59016.1%
600만4,943,9701,056,03017.6%
700만5,593,1301,406,87020.1%
800만6,293,9801,706,02021.3%
900만6,991,0402,008,96022.3%
1,000만7,613,3602,386,64023.9%

월급 300만 원이면 통장에는 2,665,440원

본인 1명, 자녀 0명, 비과세 20만 원을 적용하면 세전 300만 원에서 334,560원이 빠지고 2,665,440원이 남습니다. 공제율은 11.2%, 국민연금은 133,000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의 합계는 62,48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세전 500만 원의 실수령액은 4,195,410원, 공제율은 16.1%입니다. 아래 표도 화면에 입력한 가족 수와 비과세액으로 다시 계산하므로 기본 예시와 조건을 구분합니다.

실수령액에서 세전 월급을 거꾸로 찾기

실수령 300만 원이 목표라면 기본 조건에서 세전 월급은 3,412,740원입니다. 목표보다 412,740원 높으며, 같은 월급을 12회 받는 연봉은 약 4,095만원입니다. 역산은 세전 10만~10억 원에서 10원 단위로 목표 이상을 받는 가장 작은 금액을 찾습니다. 간이세액표 구간이 바뀌면 세금이 갑자기 늘 수 있으므로 세전 금액을 무조건 조금씩 올리는 방식과 결과가 같지 않습니다. 범위 안에서 목표를 채울 수 없으면 오류를 표시합니다.

월급이 50만 원 오르면 얼마가 남을까

세전 3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올리면 기본 조건의 실수령액은 400,860원 늘어납니다. 인상분의 80.2%가 남는 셈입니다. 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을 1,000원 미만 버리고 계산하며, 근로자 월 보험료는 최저 19,470원, 최고 313,020원입니다. 건강보험 근로자 몫도 최저 10,080원, 최고 4,591,740원이 있어 낮은 월급이나 비과세액이 큰 경우에도 보험료가 단순히 일정 비율로 줄지는 않습니다. 신고한 보험 기준액이 다르면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생깁니다.

최저임금을 받는 경우

최저 시급에 209시간을 곱한 2026년 월 환산액은 2,156,880원입니다. 주당 실제 근로 40시간에 8시간분 주휴가 유급인 근무를 가정합니다. 본인 1명, 비과세 0원인 일반 가입자의 예상 실수령액은 1,920,580원입니다. 세전 300만 원에 요건을 충족한 식대 20만 원이 포함되면 비과세가 없을 때보다 38,740원 더 남습니다. 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과세기간 첫날 기준 만 6세가 되는 날 또는 그 이전인 자녀의 보육수당은 2026년부터 자녀 1명당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버튼을 눌러도 회사가 실제 지급한 해당 수당과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연봉 입력은 연봉 실수령액, 보험의 회사 부담은 4대보험, 원천징수 80·100·120% 비교는 근로소득세 계산기로 구분합니다. 시간제 근무는 시급·주휴수당 계산기, 프리랜서 사업소득은 3.3% 계산기에 해당합니다. 월급 계산은 일용직의 별도 세금이나 상여금 지급대상기간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세후 300만 원 네트 계약의 신고 월급은 얼마인가요?
기본 조건의 역산은 세전 3,412,740원입니다. 비과세 20만 원을 포함한 총액이며 추가로 더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회사가 부담하는 세금·보험료의 범위와 연말정산 환급·추가납부의 처리 방법은 계약에서 따로 정해야 합니다.
3개월분 상여금은 월급에 전부 더하면 되나요?
지급대상기간이 있으면 그 기간의 상여와 과세급여 합계를 월수로 나눈 간이세액에 월수를 곱하고 이미 원천징수한 소득세를 뺍니다. 본인 1명, 비과세 없이 3개월간 월급 300만 원과 상여 300만 원이면 평균 월급은 400만 원입니다. 월급 세금을 3개월 모두 이미 뗐다면 상여의 추가 소득세는 364,830원이며 지방세는 별도입니다. 단순히 이번 달 월급을 600만 원으로 입력하는 계산과 구분합니다.
가족과 자녀 수를 바꾸면 무엇이 줄어드나요?
세전 300만 원, 비과세 20만 원에서 공제대상가족을 본인 1명에서 2명으로 바꾸면 실수령액은 2,684,690원, 증가액은 19,250원입니다. 가족 3명 중 8~20세 자녀 1명이면 2,723,140원입니다. 보험료는 같고 소득세·지방세가 줄며 자녀 1명은 월 소득세에서 20,830원을 뺍니다. 가족은 회사에 신고한 공제대상자만 포함합니다. 이 월별 표의 8~20세 기준은 2026년 연말정산의 9세 이상 기준과 별개이며, 2017년생은 연간 기준의 경과규정 대상입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8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