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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계산기

3,000만 원을 36개월 동안 매달 93만 원씩 갚는 조건에서 연 금리를 역산합니다. 원리금균등과 만기일시를 구분하고, 처음에 빠지는 비용의 영향과 2026년 8월 은행 평균 금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비교 기준: 한국은행 2026년 8월 신규취급 평균원 단위까지 맞추는 이분법 역산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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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방식·대출 비용
상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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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계산원리금균등 · 36개월

역산한 연 금리 (표면금리)

7.27%

월 930,000원 × 36회

  • 대출 원금3,000만원
  • 연 금리7.27%
  • 복리 환산 실효 연이율7.52%
  • 총 이자3,480,000원
  • 총 상환액33,480,000원
2026년 8월 은행 신용대출 평균(6.33%)보다 0.94%p 높습니다.

매월 말 고정 납입을 가정합니다. 기간은 가까운 개월 수로 환산합니다. 비용 포함 값은 월 IRR의 12배이며 법정 이자율 판정이 아닙니다. 50년·연 100%는 계산 범위입니다.

역산한 연 금리
7.27%

2026년 평균 금리와 비교한국은행 8월 은행 신규취급 가중평균

기준연 금리월 상환액총 이자
전세자금대출 평균4.35%890,3982,054,329
주택담보대출 평균4.66%894,5552,203,962
일반 신용대출 평균6.33%917,1513,017,420
내 금리 입력값7.27%930,0003,480,000

금리별 총 상환액같은 원금·기간

01000만2000만3000만4000만5000만3%4%5%6%7%8%10%12%15%20%
원금총 이자

금리별 월 상환액 표가까운 금리 표시

연 금리월 상환액총 이자
3%872,4361,407,706
4%885,7201,885,904
5%899,1272,368,569
6%912,6582,855,692
7%926,3133,347,265
8%940,0913,843,275
10%968,0164,848,562
12%996,4295,871,455
15%1,039,9607,438,555
20% 법정 최고1,114,90810,136,670

3,000만 원을 매달 93만 원씩 3년이면 연 7.27%

3,000만 원을 빌려 36개월 동안 원리금균등으로 매달 930,000원을 낸다면, 이 납입 흐름에 맞는 연 금리는 7.27%입니다. 36회 동안 원금보다 3,480,000원을 더 내고, 월 단위로 이자가 붙는 효과까지 넣은 실효 연이율은 7.52%입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2026년 8월 은행 신규 신용대출 평균 6.33%와의 차이는 0.94%p입니다.

금리를 거꾸로 푸는 방법

원리금균등은 월 납입액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넣습니다. 원금을 모두 갚는 마지막 잔액 0원을 가정하고 금리 구간을 반씩 좁힙니다. 거치·선납·잔금이 따로 있거나 보험료가 납입액에 섞이면 계약 금리와 달라집니다. 총 이자를 처음 원금으로 나눈 비율만으로는 상환식 금리를 구할 수 없습니다.

월 1만 원 차이가 금리로는 0.72%p

예시 조건에서 월 납입액이 940,000원으로 1만 원만 늘어도 역산 금리는 0.72%p 올라갑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같은 1만 원이 금리에 주는 영향이 커지므로, 1~3년짜리 대출 견적을 비교할 때는 월 납입액을 원 단위까지 맞춰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총 이자만 적힌 견적은 다시 계산해 보세요

'원금 3,000만 원, 금리 5%, 3년, 총 이자 450만원'처럼 처음 원금 전체에 3년 치 이자를 곱해 보여 주는 견적이 있습니다. 원금과 이 이자를 36으로 나누면 월 958,333원인데, 이 납입액을 역산하면 실제 금리는 연 9.31%입니다. 매달 원금을 갚아 잔액이 줄어드는데도 이자는 처음 금액을 기준으로 계속 낸 셈이어서 표기 금리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먼저 빠지는 비용을 넣으면 연환산 7.95%

대출금에서 먼저 빠지는 비용은 받은 돈을 줄입니다. 예시 조건에 300,000원(원금의 1%)을 넣으면 월 현금흐름의 IRR을 12배 한 값은 7.95%로 0.68%p 높아집니다. 이 비용은 법률상 이자와 같은 범위가 아닙니다. 비용은 원금보다 작아야 하며 중간에 내는 비용은 이 모델에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금리를 알고 매달 낼 돈이 궁금하다면 맨 위에서 '금리 → 월 상환액'을 고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30년 동안 8월 주담대 평균 4.66%로 빌리면 월 1,548,709원입니다.

저축 이자는 예금·적금 계산기에서 계산합니다.

월 상환액 A = P × r ÷ (1 − (1+r)−n)
r = 월 금리(소수), n = 납입 횟수 · r = 0이면 A = P ÷ n
연 금리(%) = r × 12 × 100 · 실효 연이율(%) = ((1+r)12 − 1) × 100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의 연 20% 기준은 월·일 기준으로 단리 환산합니다. 담보권 설정비용·일부 신용조회비용 등 제외 항목이 있어 모든 비용을 넣은 IRR만으로 법정 최고금리 위반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은행 평균과의 비교도 비용 제외 표면금리끼리 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표면금리와 실효 연이율은 왜 다르게 나오나요?
연 7.27%를 12로 나눈 월 금리를 12번 복리 환산하면 7.52%입니다. 같은 월 금리의 연간 효과를 나타내며, 매월 갚는 이자를 실제로 다시 빌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용 포함 IRR과도 구분합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은 금리를 어떻게 역산하나요?
매달 이자만 내므로 계산이 간단합니다. 월 이자 × 12 ÷ 원금이 연 금리입니다. 3,000만 원을 빌려 매달 158,250원을 이자로 낸다면 연 6.33%입니다. 계산기에서 상환방식을 만기일시로 바꾸고 월 이자를 넣으면 됩니다.
변동금리라 중간에 금리가 바뀌었는데 지금 금리를 알 수 있나요?
남은 잔액·남은 기간·재산정된 월 납입액을 넣습니다. 이후 같은 금리와 같은 납입액으로 끝까지 갚는 가정에 맞아야 합니다. 다음 금리 변동이나 불규칙한 납입을 미리 반영한 값은 아니므로 재산정 명세와 조건을 맞춰 비교합니다.
월 상환액이 작으면 왜 금리를 구할 수 없나요?
3,000만 원을 36회에 모두 갚으려면 무이자여도 월 833,333원 수준이 필요합니다. 월 50만 원씩이면 합계 1,800만 원이라 원금에 못 미칩니다. 별도 만기 잔금이 있거나 개월·원 단위를 잘못 넣었는지 확인합니다. 만기일시는 월 이자와 마지막 원금을 분리합니다.
엑셀로 역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나요?
월말 원리금균등의 예시 조건은 =RATE(36,-930000,30000000)*12로 구하고 셀을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납입액과 원금 부호를 반대로 둡니다. 월 이자만 12만 원이고 원금이 2,900만 원이면 만기일시 기준 연 4.97%이며 RATE의 동일 원리금 조건과 다릅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7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