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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

3억 원·연 4.7%·30년 조건에서 원금이 이자를 넘는 회차를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첫 달 부담, 총 이자, 원금 절반을 갚는 시점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한국은행 2026년 8월 신규 주담대 4.66% · 기본값 4.7%k회차 원금 = 월 상환액 ÷ (1+r)^(남은 회차)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
년
영수증에 표시할 방식
실시간 계산원리금균등 · 연 4.7%

매월 상환액 (고정)

1,555,913원

첫 달 납입액 중 이자 75.5% · 원금 24.5%

  • 첫 달 이자1,175,000원
  • 첫 달 원금380,913원
  • 원금이 이자보다 커지는 회차184회차 (15년 4개월째)
  • 원금 절반을 갚는 시점19년 11개월
  • 총 이자260,128,834원
  • 총 상환액560,128,834원
원금균등으로 바꾸면 총 이자가 4,804만원 줄지만, 첫 달에 45만원을 더 내야 합니다.

매월 같은 금리와 간격으로 갚는 모형입니다. 금리 30%·기간 50년은 계산 범위이며 법정 한도나 대출 가능 조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매월 상환액
1,555,913원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같은 원금·금리·기간

항목원리금균등원금균등
첫 달 납입액1,555,913 초기 부담 작음2,008,333
마지막 달 납입액1,555,913836,597
원금 > 이자 시작184회차106회차
원금 절반 상환19년 11개월15년
총 이자2억 6,013만2억 1,209만 이자 최소

연도별 원금과 이자빨간색이 이자, 검은색이 원금

01000만2000만1년4년7년10년13년16년19년22년25년28년30년
갚은 원금낸 이자

회차별 이자 비중역전 회차 표시

회차납입액원금이자이자 비중
1회1,555,913380,9131,175,00075.5%
12회1,555,913397,6501,158,26474.4%
60회1,555,913479,7211,076,19369.2%
120회1,555,913606,524949,38961.0%
180회1,555,913766,846789,06750.7%
184회 역전1,555,913778,931776,98349.9%
240회1,555,913969,545586,36837.7%
300회1,555,9131,225,823330,09021.2%
360회1,555,9131,549,8436,0700.4%

첫 달 납입액의 75.5%가 이자입니다

대출금 3억, 금리 4.7%, 만기 30년의 원리금균등 대출은 360회 내내 1,555,913원씩 냅니다. 금액은 그대로지만 속을 나눠 보면 첫 달에는 1,175,000원이 이자로 나가고 원금은 380,913원만 줄어듭니다. 원금 몫이 이자를 처음 앞지르는 때는 184회차, 대출을 받은 지 15년 4개월째입니다. 빌린 돈의 절반을 갚기까지는 19년 11개월이 걸립니다. 초반 몇 년 동안 대출 잔액이 거의 줄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역전 시점은 대출금이 아니라 금리가 정합니다

원리금균등에서 매달 갚는 원금은 한 회차마다 (1 + 월 금리)배씩 커집니다. 그래서 원금이 이자를 넘는 순간은 만기까지 남은 회차 수로만 결정되고, 빌린 금액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연 4.7%라면 1억 원을 빌리든 5억 원을 빌리든 만기를 약 14년 10개월 남긴 때부터 원금이 더 커집니다.

금리가 연 3%면 이 구간이 만기 전 23년 2개월, 연 6%면 11년 7개월입니다. 연 3%로 20년 이하를 빌리면 첫 회차부터 원금이 이자보다 크고, 금리가 높을수록 이자 위주로 내는 기간이 길어집니다. 같은 연 4.7%라도 만기를 20년으로 줄이면 월 납입액은 1,930,488원으로 늘지만 역전은 64회차로 당겨집니다.

원금균등과 나란히 놓으면

원금균등은 원금을 회차 수로 똑같이 나누고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냅니다. 첫 달 납입액은 2,008,333원으로 원리금균등보다 45만원 많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106회차에 이미 원금이 이자를 넘고 절반 상환도 15년에 끝납니다. 30년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 2억 6,013만원, 원금균등 2억 1,209만원으로 4,804만원 차이가 납니다.

원금균등 납입액은 매달 조금씩 내려가서 140회차(11년 8개월째)부터는 원리금균등의 고정 금액보다 작아집니다. 그때까지 높은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두 방식을 고르는 실제 기준입니다.

방식을 고를 때 함께 볼 것

  • 첫해 현금흐름: 예시 조건에서 첫 12개월 납입액은 원리금균등 1,867만원, 원금균등 2,388만원으로 521만원 차이입니다. 이 차액을 생활비와 별도로 감당할 수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대출 가능액은 다른 부채와 스트레스 금리를 포함하는 DSR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 중도상환 계획: 몇 년 안에 목돈으로 일부를 갚을 생각이라면 방식 차이보다 중도상환수수료와 갚는 시점이 이자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 소득 흐름: 앞으로 소득이 늘 가능성이 크면 고정 금액인 원리금균등이, 지금 여유가 있고 은퇴가 가까우면 원금균등이 부담 구조에 맞습니다.

계산에 쓴 식

월 상환액 A = P × r ÷ (1 − (1+r)−n)
k회차 원금 = A ÷ (1+r)n−k+1, 이자 = A − 원금
원금 > 이자 ⇔ 남은 회차 < ln 2 ÷ ln(1+r)
P = 원금, r = 연 금리(%) ÷ 100 ÷ 12, n = 총 회차
금리 0%일 때 월 상환액 = P ÷ n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대출금에 연 금리를 곱하면 총 이자가 나오나요?
원금을 갚지 않는 1년이라면 3억 원의 연 4.7% 이자는 14,100,000원입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금도 줄여 다음 달 이자를 줄입니다. 예시의 첫 달 이자는 1,175,000원, 30년 총 이자는 2억 6,013만원입니다. 원금에 금리와 30년을 곱한 금액과 같지 않습니다.
원금이 이자를 넘는 시점을 앞당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금리라면 남은 회차를 줄여야 합니다. 계약에서 기간 단축을 허용하면 중도상환 후 역전이 앞당겨집니다. 월 납입액만 줄이고 회차를 유지하면 역전 시점은 같습니다. 처음부터 만기를 20년으로 잡은 예시는 64회차입니다.
변동금리가 오르면 역전 회차도 바뀌나요?
바뀝니다. 금리를 재산정하면 남은 원금과 남은 회차로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하는데, 금리가 높아질수록 원금이 이자를 넘기까지 남겨야 하는 회차가 짧아지므로 역전이 뒤로 밀립니다. 연 6%라면 만기 11년 7개월 전에야 원금이 이자를 넘습니다.
엑셀에서 같은 월 상환액을 구하려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예시 조건은 =-PMT(4.7%/12,30*12,300000000)으로 1,555,913원입니다. 앞의 음수 기호는 지출액을 양수로 표시합니다. 금리 0%라면 =300000000/(30*12)로 833,333원입니다. 은행이 회차마다 원 미만을 절사하거나 날짜별 이자를 쓰면 마지막 납입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7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