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원을 1%p 낮추면 남는 돈 3,428만원
본문 수치는 잔액 2억 원, 남은 25년, 연 5.5%→4.5%, 원리금균등의 고정 예시입니다. 경과 18개월·약정 수수료율 0.6%를 가정하면 수수료는 600,000원, 새 인지세 본인 부담은 75,000원, 합계 비용은 68만원입니다. 월 상환액은 116,510원, 전체 이자는 3,495만원 줄며 비용을 뺀 순절감액은 3,428만원입니다. 본문 예시와 달리 위 영수증·표는 입력할 때마다 바뀝니다.
몇 %p 낮아야 갈아탈 만한가
예시에서 전체 기간 비용을 회수하는 금리 차이는 약 0.02%p, 12개월 안에 회수하는 차이는 약 0.34%p입니다. 이는 표시를 위해 반올림한 경계이며 계약상 최소 인하 폭이 아닙니다. 0.3%p 인하라면 14개월째 회수하고 순절감액은 1,000만원입니다. 잔액·기간·초기 비용을 바꾸면 경계도 바뀝니다. 금리가 0%보다 낮아지는 가상 조건은 표에 넣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실제 조회액을 우선합니다
추정 모드는 원금×약정 수수료율×남은 부과기간÷전체 부과기간을 사용합니다. 경과 개월과 남은 개월을 합쳐 최초 계약기간으로 보고 최대 36개월로 제한합니다. 1년 계약의 분모를 무조건 3년으로 잡지 않습니다. 연장·일수·일부 면제가 있는 계약은 이 추정과 맞지 않으므로 금융회사의 상환예정 조회액을 실제 금액에 입력합니다. 면제 상품은 0입니다. 정확한 날짜 계산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만기를 늘려 갈아타면
같은 예시에서 새 만기만 30년으로 늘리면 새 월 상환액은 1,013,371원입니다. 새 만기를 25년으로 둘 때보다 전체 이자가 3,131만원 늘어 순절감액은 296만원으로 줄어듭니다. 기간이 길면 초기 비용을 회수한 뒤에도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 첫 회수 시점만 보지 말고 두 기간 전체의 이자와 비용 합계를 비교합니다. 추가 대출이나 상환방식 변경은 이 비교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갈아타는 비용에 들어가는 것
- 인지세: 금융기관 대출 약정서는 5천만 원 이하가 비과세입니다. 초과~1억 원은 7만 원, 초과~10억 원은 15만 원, 10억 원 초과는 35만 원입니다. 자동 모드는 은행과 절반씩 부담한다고 가정하며 면제나 다른 부담액은 직접 입력합니다.
- 기타 비용: 본인이 부담하는 보증료·기존 담보 말소 비용 등 실제 추가 지출만 입력합니다. 은행이 부담하는 설정비를 다시 더하지 않으며 수수료·인지세와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