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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계산기

잔액 2억 원·남은 25년을 연 5.5%에서 4.5%로 갈아탈 때는 초기 비용도 비교해야 합니다. 내 잔액과 두 금리·기간을 넣으면 전체 이자, 비용 차감 후 절감액, 누적 이자로 비용을 회수하는 달을 계산합니다.

월 부담과 전체 이자 분리수수료·인지세 실제 금액 입력 가능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
%
년
수수료율·상환방식·기타 비용
중도상환수수료 입력
개월
%
원
인지세 입력
원
상환방식
원
년
실시간 계산연 5.50% → 4.50%

갈아타면 아끼는 돈 (비용 차감 후)

34,278,009원

월 상환액 116,510원 감소 · 누적 이자 기준 5개월째 비용 회수

  • 지금 대출 월 상환액1,228,175원
  • 갈아탄 뒤 월 상환액1,111,665원
  • 남은 기간 이자 절감34,953,009원
  • 중도상환수수료 (월 단위 추정)600,000원
  • 인지세 (50% 부담 가정)75,000원
  • 순이익34,278,009원
갈아타는 편이 유리합니다. 비용 68만원은 5개월 안에 이자 절감으로 회수됩니다.

회수 시점은 처음 누적 이자 차이가 비용을 넘는 달입니다. 만기를 늘리면 이후 절감액이 다시 줄 수 있습니다.

두 대출의 원금과 상환방식은 같고 금리는 고정한다고 가정합니다. 기간은 월 단위로 반올림하며 이자는 연 금리÷12로 계산합니다. 일할 이자·원 단위 납입 반올림·새 대출의 향후 조기상환 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비용 차감 후 절감액
3,428만원

지금 대출 vs 갈아탄 뒤남은 기간 전체

항목지금 대출갈아탄 뒤
연 금리5.50%4.50%
기간300개월300개월
월 상환액1,228,1751,111,665
남은 총 이자168,452,495133,499,487
갈아타는 비용—675,000
총 부담 (이자+비용)168,452,495134,174,487 유리

연도별 이자와 줄어드는 금액빨간색이 절감액

01000만2000만1년4년7년10년13년16년19년22년25년
갈아탄 뒤 내는 이자줄어드는 이자

해당 연도 이자가 늘면 빨간 절감액은 0으로 표시합니다.

금리 차이별 손익지금 금리에서 낮출 때

금리 차이월 상환액 감소이자 기준 회수순이익
0.25%p29,68017개월823만
0.50%p58,9959개월1,702만
0.75%p87,9406개월2,571만
1.00%p116,5105개월3,428만
1.50%p172,5013개월5,108만
2.00%p226,9283개월6,740만

2억 원을 1%p 낮추면 남는 돈 3,428만원

본문 수치는 잔액 2억 원, 남은 25년, 연 5.5%→4.5%, 원리금균등의 고정 예시입니다. 경과 18개월·약정 수수료율 0.6%를 가정하면 수수료는 600,000원, 새 인지세 본인 부담은 75,000원, 합계 비용은 68만원입니다. 월 상환액은 116,510원, 전체 이자는 3,495만원 줄며 비용을 뺀 순절감액은 3,428만원입니다. 본문 예시와 달리 위 영수증·표는 입력할 때마다 바뀝니다.

몇 %p 낮아야 갈아탈 만한가

예시에서 전체 기간 비용을 회수하는 금리 차이는 약 0.02%p, 12개월 안에 회수하는 차이는 약 0.34%p입니다. 이는 표시를 위해 반올림한 경계이며 계약상 최소 인하 폭이 아닙니다. 0.3%p 인하라면 14개월째 회수하고 순절감액은 1,000만원입니다. 잔액·기간·초기 비용을 바꾸면 경계도 바뀝니다. 금리가 0%보다 낮아지는 가상 조건은 표에 넣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실제 조회액을 우선합니다

추정 모드는 원금×약정 수수료율×남은 부과기간÷전체 부과기간을 사용합니다. 경과 개월과 남은 개월을 합쳐 최초 계약기간으로 보고 최대 36개월로 제한합니다. 1년 계약의 분모를 무조건 3년으로 잡지 않습니다. 연장·일수·일부 면제가 있는 계약은 이 추정과 맞지 않으므로 금융회사의 상환예정 조회액을 실제 금액에 입력합니다. 면제 상품은 0입니다. 정확한 날짜 계산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만기를 늘려 갈아타면

같은 예시에서 새 만기만 30년으로 늘리면 새 월 상환액은 1,013,371원입니다. 새 만기를 25년으로 둘 때보다 전체 이자가 3,131만원 늘어 순절감액은 296만원으로 줄어듭니다. 기간이 길면 초기 비용을 회수한 뒤에도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 첫 회수 시점만 보지 말고 두 기간 전체의 이자와 비용 합계를 비교합니다. 추가 대출이나 상환방식 변경은 이 비교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갈아타는 비용에 들어가는 것

  • 인지세: 금융기관 대출 약정서는 5천만 원 이하가 비과세입니다. 초과~1억 원은 7만 원, 초과~10억 원은 15만 원, 10억 원 초과는 35만 원입니다. 자동 모드는 은행과 절반씩 부담한다고 가정하며 면제나 다른 부담액은 직접 입력합니다.
  • 기타 비용: 본인이 부담하는 보증료·기존 담보 말소 비용 등 실제 추가 지출만 입력합니다. 은행이 부담하는 설정비를 다시 더하지 않으며 수수료·인지세와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월 납입액으로 나눈 본전 개월과 왜 다른가요?
여기서는 매달 두 대출의 이자 차이를 누적해 초기 비용을 메우는 첫 달을 찾습니다. 월 납입액 감소에는 원금 상환 속도 차이가 포함되므로 이를 전부 이익으로 보지 않습니다. 예시의 이자 기준 회수는 5개월째입니다. 전체 순절감액이 원 단위로 없으면 회수 이익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만기일시상환도 계산할 수 있나요?
상환방식을 만기일시로 선택합니다. 잔액 3천만 원·1년·연 7%→5%의 고정 예시는 월 이자가 50,000원 줄어듭니다. 영수증은 월 이자와 만기의 원금+마지막 이자를 따로 보여 줍니다. 단순 상환표는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비교합니다.
중개인에게 줄 소개비도 기타 비용인가요?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는 금융회사에서 정한 수수료 외에 금품을 요구하거나 받지 못합니다. 대출 소개 대가를 정상적인 은행 비용으로 간주해 더하지 않습니다. 기타 비용에는 계약서나 금융회사 조회로 확인한 본인 부담만 넣습니다.
대환대출 자격과 승인 한도도 알 수 있나요?
이 계산은 동일 잔액의 비용 비교입니다. 소득·신용·담보·우대조건 심사를 하지 않으며 유리한 결과가 승인이나 해당 금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환능력에 따른 한도는 DSR 계산기, 월 납입액으로 금리를 찾는 일은 금리 역산 계산기로 이어집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7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