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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연소득 6천만 원으로 3억 원을 30년 변동금리(연 4.7%)로 빌리면 수도권 스트레스 DSR은 42.8%로 은행 한도 40%를 넘습니다. 내 조건을 넣으면 DSR, 스트레스 금리, 주택 상한까지 반영한 최대 대출을 바로 계산합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 (2026.7~12 기준)은행 40% · 2금융 50%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원
%
년
주택 위치
금리 유형
집값·상환방식·금융권
년
원
상환방식
원금균등 연 상환액 기준
금융권
기존 대출
원
신용대출 종류
원
%
년
실시간 계산수도권·규제지역 · 은행 40%

스트레스 DSR

42.8%

변동금리 · 스트레스 3.00%p × 100% = +3.00%p (반영 전 31.1%)

  • 새 대출 연 원리금 (원리금균등)25,666,566원
  • 연소득60,000,000원
  • DSR 기준 최대 대출2억 8,050만원
  • 주택 상한 (집값 8억원)6억원
  • 이 조건의 추정 최대 대출2억 8,050만원
DSR이 한도 40%를 넘습니다. 이 조건에서는 2억 8,050만원까지로 보고, 1,950만원을 줄이거나 기간·금리 유형을 바꿔야 합니다.

총 대출이 1억 원을 넘는 차주에게 적용되는 DSR을 가정한 모형입니다. 소득 인정액·부채 반영 방식·승인액은 은행 심사로 정해집니다.

스트레스 DSR
42.8%

한도 대비 내 DSR0~80% 눈금

한도 40%
한도 안한도 초과내 DSR 42.8%

스트레스 금리 때문에 줄어든 한도같은 소득·조건

구분DSR 기준 최대차이
스트레스 금리 없을 때3억 8,560만원—
지금 조건 (변동금리)2억 8,050만원-1억 510만

연소득별 최대 대출지금 입력한 금리·기간·지역·집값 기준

연소득DSR 기준 최대상한 반영
3,000만1억 4,020만원1억 4,020만원
4,000만1억 8,700만원1억 8,700만원
5,000만2억 3,370만원2억 3,370만원
6,000만2억 8,050만원2억 8,050만원
7,000만3억 2,720만원3억 2,720만원
8,000만3억 7,400만원3억 7,400만원
1억4억 6,750만원4억 6,750만원
1억 2,000만5억 6,100만원5억 6,100만원
1억 5,000만7억 130만원6억원 상한

연소득 6천만 원, 3억 원 대출의 스트레스 DSR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가운데 얼마가 한 해의 빚 상환에 들어가는지 보여 주는 지표로,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할부를 가리지 않고 그해 내야 할 원리금을 모두 합쳐 소득과 견줍니다. 예시 조건(수도권, 30년, 원리금균등, 연 4.7% 변동금리)에서 새 대출의 연간 원리금은 스트레스 금리 3%p를 더한 7.7%로 계산해 25,666,566원이고, DSR은 42.8%입니다. 스트레스 금리를 빼면 31.1%이므로 실제 금리만으로는 은행 한도 안이지만, 3단계 규제에서는 한도를 넘습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금리 유형에 따라 줄어듭니다

금융위원회 행정지도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스트레스 금리는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3.0%p, 지방 비규제지역은 기본값의 50%인 0.75%p입니다. 고정기간이나 금리변동주기가 5년 미만이면 감면이 없고, 5년 이상이면 대출 기간에서 그 기간이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줄어듭니다. 혼합형은 수도권에서 80%·60%·40%를 적용하고 고정기간이 대출 기간의 70% 이상이면 0입니다. 주기형은 40%·30%·20%로 더 크게 줄어듭니다.

예시 조건의 DSR 기준 최대 대출은 변동금리 2억 8,050만원, 5년 고정 혼합형 2억 9,760만원, 15년 고정 혼합형 3억 3,710만원, 전 기간 고정금리 3억 8,560만원입니다. 스트레스 금리가 없다면 3억 8,560만원이므로 변동금리에서는 1억 510만원이 줄어든 셈입니다. 같은 조건의 지방 비규제지역 주택은 3억 5,410만원까지 계산됩니다.

DSR보다 낮은 주택 상한

2025년 10월 15일 대책 이후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집을 살 때는 집값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상한이 달라집니다. 집값이 15억 원까지면 6억 원, 25억 원까지면 4억 원을 빌릴 수 있고, 그보다 비싼 집은 2억 원이 끝입니다. 연소득 2억 원이면 DSR로는 9억 3,500만원까지 계산되지만 집값 12억 원에서는 6억원에서 멈춥니다. 기간도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구입 대출은 최장 30년이며,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40년을 적용할 수 있다면 최대 대출은 3억 9,03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원금균등은 첫해 상환액으로 봅니다

원금균등 방식은 첫해 원리금이 가장 크고 해마다 줄어듭니다. 예시 조건에서 첫해 연 상환액은 3,275만원, 전체 기간 평균은 2,158만원이며, 최대 대출도 각각 2억 1,980만원와 3억 3,360만원로 차이가 큽니다.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은 실제 상환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이 계산기는 첫해 값을 기본으로 쓰고, 평균값은 비교용 선택지로 둡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DSR과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
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에 다른 대출의 이자만 더해 소득과 비교하지만, DSR은 신용대출과 할부를 포함한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넣습니다. 그래서 신용대출이 있는 사람은 DTI보다 DSR에서 한도가 먼저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은 DSR에서 어떻게 계산하나요?
만기에 한꺼번에 갚는 신용대출은 잔액을 5년에 나눠 갚는다고 보고 1년 이자를 더합니다. 잔액 5천만 원, 연 6.3%라면 연간 13,150,000원이 잡혀 예시 조건의 최대 대출이 1억 5,370만원 줄어듭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쓴 금액이 아니라 한도 전체를 기준으로 계산해 한도 3천만 원이면 7,890,000원입니다. 5~10년 분할상환 신용대출은 실제 상환 기간을 적용하고, 신용대출 합계가 1억 원을 넘는 신규 변동금리 대출에는 스트레스 금리 1.5%p가 더해집니다.
연소득은 어떤 금액을 넣어야 하나요?
은행이 인정하는 본인 소득을 넣습니다. 근로자는 원천징수영수증의 총급여,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소득금액이 기준이고, 증빙소득이 없으면 건강보험료·국민연금 납부액으로 추정한 인정소득을 씁니다. 배우자 소득은 공동 차주가 되지 않는 한 자동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7년 1월부터 소득 산정 방식을 바꾸겠다고 예고했으므로 그 시점에는 다시 확인해 주세요.
DSR 40%를 넘으면 무조건 대출이 안 되나요?
차주 단위 DSR은 금융권 대출 총액이 1억 원을 넘을 때 적용되며, 전세자금대출·정책대출·중도금대출·예적금담보대출·300만 원 이하 소액 신용대출 등은 계산에서 빠집니다. 다만 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받는 전세대출 이자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DSR에 포함됩니다. 이 계산기는 규제 기준을 적용한 모형이고 실제 가능 여부는 은행 심사로 정해집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9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