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 원 중고차를 연 11%로 36개월이면 이자 268만원
1,500만 원짜리 중고차를 선수금 없이 연 11%, 36개월 할부로 사면 매달 491,081원을 내고 3년 동안 이자로 268만원을 냅니다. 차값의 17.9%가 이자입니다. 차량 가격에서 선수금을 뺀 금액만 원금으로 계산합니다. 이전비 등을 이미 원금에 넣은 견적이면 별도 비용에 다시 넣지 않아야 합니다. 아래 표의 납입액·원금·이자는 원 단위로 표시하며 실제 금융회사 정산액과 절사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돈을 은행 신용대출로 빌리면
같은 원금을 연 6.3%로 36개월 동안 갚으면 월 458,371원, 이자 150만원으로 118만원 적습니다. 6.3%는 한국은행이 2026년 9월 30일 발표한 8월 일반신용대출 신규 평균 6.33%를 반올림한 예시입니다. 자동차대출 금리나 본인에게 승인된 금리가 아니므로 조회한 금리로 바꿔 비교합니다. 별도 비용도 은행과 할부에 각각 넣어야 전체 차이가 보입니다.
금융위원회 2021년 10월 26일 Q&A는 할부·리스를 DSR 제외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하지만 은행 자동차대출과 신용대출을 모두 할부 계약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계약 종류와 현재 심사 기준은 취급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신용점수별 승인이나 한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선수금 30%를 더 넣으면
예시에서 차값의 30%인 450만원을 먼저 내면 월 343,757원, 절약 이자 80만원입니다. 비교표는 현재 선수금에 가격의 30%를 더하되 차값까지만 늘립니다. 원금이 모두 없어지면 현금 완납으로 표시하며, 월 납입액은 0원이지만 차값을 처음에 전부 냅니다. 추가 선수금 행은 입력한 할부 별도 비용을 그대로 가정하므로 현금 구매 때 비용이 달라지면 그 금액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원금에서 금리와 기간을 따로 비교합니다
1,500만 원·36개월에서 연 8%의 이자는 192만원, 15%는 372만원, 19.9%는 504만원입니다. 8%와 19.9%의 차이는 312만원입니다. 연 11%로 48개월이면 월 387,683원·이자 361만원, 24개월이면 월 699,118원·이자 178만원입니다. 금리표는 기간을 고정합니다. 기간별 견적에 서로 다른 금리가 적용된다면 각각 입력해 월 부담과 합계를 비교합니다.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의 연 20%를 입력 금리 상한으로 사용합니다. 비용을 더해 계산한 총액은 법률상 이자율 판정이 아닙니다. 취득세·감면은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에서 따로 구하고, 유예금이 남는 신차 계약은 자동차 할부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