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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계산기

자동차보험료는 보험사마다 요율이 달라 계산기 하나로 정확한 금액을 낼 수 없습니다. 대신 지금 내는 보험료를 출발점으로, 사고 처리나 무사고, 마일리지·블랙박스 특약이 다음 갱신 보험료를 얼마나 바꾸는지 추정합니다. 쓰는 가정은 모두 아래 표에 공개합니다.

2026년 10월 12일 기준추정치 · 가정값 공개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등급
과실·보험금·블랙박스·적용률
원
등급별 적용률
%
실시간 추정15등급 → 16등급

다음 갱신 추정 보험료 (등급·특약 몫만)

762,734원

지금보다 -37,266원 (-4.7%)

  • 지금 내는 보험료 (15등급)800,000원
  • 할인할증 등급 +1 (사고 없음)-37,266원
  • 다음 갱신 추정762,734원
1년 무사고로 1등급이 올라 할인할증 몫만 37,266원 줄어듭니다.

보험사 견적이나 청약 금액이 아니라, 지금 내는 보험료에 할인할증 등급과 특약 할인율 가정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갱신 보험료에는 보험사 요율 조정, 사고건수요율, 차량 가액 변화가 함께 반영됩니다.

다음 갱신 추정
762,734원

사고 점수별 3년간 추가 보험료무사고로 갱신할 때와 비교

무사고
+10
0.5점
0+22만
1점
-1+39만
2점
-2+64만
3점
-3+91만
4점
-4+121만
고른 사고가운데 = 다음 갱신 등급 변화 · 오른쪽 = 3년간 무사고보다 더 내는 보험료 (저과실 유예 없이)

갱신 연도별 보험료다른 조건은 그대로 둔 추정

갱신무사고면지금 조건차이
1년 뒤762,73416등급762,73416등급0
2년 뒤727,20417등급727,20417등급0
3년 뒤693,33018등급693,33018등급0
3년 합계2,183,2682,183,2680

이 계산기가 쓰는 가정공개된 기준과 비교

항목이 계산기의 가정근거
등급별 적용률15등급 58.5% → 16등급 55.8%금융위 2024 (11등급 82.8%, 15등급 58.5%, 29등급 30%)
사고 뒤 할인3년간 멈춤금융위·보험개발원
과실 50% 미만 사고점수 1건 제외보험개발원
마일리지 (1만km 이하)17%보험사 상품별 다름
블랙박스4%보험사 상품별 다름
사고건수요율반영 안 함보험사별 3년간 별도 할증

80만 원 내는 15등급 운전자가 물적사고를 보험 처리하면

올해 보험료가 80만 원이고 할인할증 등급이 15등급인 운전자가 할증기준금액을 넘는 물적사고 1건을 보험으로 처리하면, 다음 갱신 때 14등급으로 내려가 보험료가 약 857,436원이 됩니다. 사고가 없었다면 16등급으로 올라 762,734원을 냈을 것입니다. 사고를 처리한 뒤에는 3년 동안 무사고 할인이 멈추므로 등급이 14등급에 머물고, 3년 동안 더 내는 보험료는 최소 39만원입니다. 사고 건수에 따라 3년간 따로 붙는 사고건수요율은 보험사마다 달라 빠져 있어, 실제 차이는 이보다 큽니다.

등급은 이렇게 움직이고 1단계 값은 같지 않습니다

처음 가입하면 11등급에서 시작해 사고가 없으면 해마다 1등급씩 올라 최고 29등급까지 갑니다. 사고를 보험으로 처리하면 사망·부상 1급 4점, 부상 2~7급 3점, 8~12급 2점, 13~14급 경상 1점, 물적사고는 할증기준금액을 넘으면 1점, 넘지 않으면 0.5점이 붙고 1점당 1등급이 내려갑니다.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등급별 적용률은 11등급 82.8%, 14등급 62.7%, 15등급 58.5%, 29등급 30%라 11~14등급 구간에서는 1단계 차이가 크고 높은 등급에서는 작습니다. 0.5점 사고는 등급이 그대로여도 3년간 할인이 멈춰 약 22만원을 더 냅니다.

과실이 작거나 수리비가 적다면

상대 과실이 더 큰 사고, 즉 내 과실이 50% 미만인 사고는 점수가 가장 높은 1건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위 물적사고가 그런 경우라면 등급은 내려가지 않고, 할인만 멈춰 3년 추가분이 22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보험으로 처리할지는 보험사가 대신 낼 돈과 늘어날 보험료를 비교해 정합니다. 수리비가 39만원보다 적다면 직접 내는 쪽이 나을 수 있고,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면 그 사고는 할인할증 평가에서 빠집니다. 대인 부상 2~7급(3점)이라면 3년 추가분이 91만원이라 보험 처리가 대개 낫습니다.

특약은 한 번 넣으면 해마다 효과가 납니다

마일리지 특약은 1년 주행거리를 약정하고 적게 타면 보험료를 돌려주거나 미리 깎아 줍니다. 할인율은 보험사 상품마다 다르고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커서, 이 계산기의 가정(1만km 이하 17%)으로는 129,665원, 연 2천km 이하(40%)라면 305,094원이 줄어듭니다. 블랙박스 특약은 4%로 잡으면 30,509원입니다. 운전자 범위와 연령 한정 특약도 보험료를 크게 바꾸지만 회사마다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기는 보험사 견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 등급과 사고 점수는 가입한 보험사나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종합포털에서, 회사별 보험료는 보험다모아에서 같은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처음 가입한 11등급이 사고를 내면 어떻게 되나요?
11등급 운전자가 물적사고 1점을 보험 처리하면 10등급으로 내려가고, 10등급 적용률이 87.8%로 11등급보다 높아 같은 80만 원 기준으로 3년간 약 55만원을 더 냅니다. 사회초년생은 보험료 자체가 높아 금액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할증기준금액은 얼마로 정하면 되나요?
가입할 때 50만·100만·150만·200만 원 가운데 고르고, 금액을 높이면 보험료가 조금 오르는 대신 그 이하의 물적사고가 0.5점으로 처리됩니다. 주차장 접촉처럼 작은 사고가 잦다면 높은 금액이 등급 관리에 유리하지만, 0.5점도 3년간 할인을 멈춘다는 점은 같습니다.
29등급이면 더 할인받을 수 없나요?
29등급이 최고 등급이라 무사고가 이어져도 할인할증 몫은 더 줄지 않고, 다음 갱신 추정도 800,000원으로 같습니다. 이때부터는 특약과 보험사 비교가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