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 원 차, 48개월 잔존가치 50%면 월 803,747원
부가세 포함 5천만 원, 연 6.5%, 선납금·보증금 없이 잔존가치 50%로 놓은 계산 예시입니다. 일반 비영업용 승용차 취득세 318만원을 리스료에 포함하면 매달 803,747원, 리스료 합계 3,858만원, 금융비용 1,040만원입니다. 만기 계약 잔존가치는 2,500만원이며 반납과 인수는 다른 정산입니다. 금융리스의 인수 의무나 특정 회사의 견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두 금리 6.5%와 5.5%는 시장 평균이 아닌 수정 가능한 예시입니다.
잔존가치 40%와 60%, 월 부담과 인수가를 함께 봅니다
잔존가치 40%의 월 리스료는 895,239원, 60%는 712,256원으로 차이가 182,983원입니다. 만기 금액은 2,000만원과 3,000만원이며 금융비용은 979만원에서 1,101만원으로 늘어납니다. 낮은 월 납입금만으로 계약 전체가 싸다고 판단하면 인수 금액을 빠뜨립니다. 표는 같은 조건에서 네 잔존가치를 비교합니다. 계약 잔존가치는 중고차 시세 예측이 아닙니다.
선납금 1,500만 원과 보증금 1,500만 원
선납금은 반환하지 않는 지출로 잡아 월 리스료가 448,023원입니다. 같은 금액의 보증금은 초기 납부에 포함하고 정상 반납 때 전액 돌려받는다고 놓아 월 722,497원, 인수 추가 납부 1,000만원입니다. 보증금을 원금과 만기 금액에서 같은 액수로 빼고 동일 금리를 적용하는 모형이므로 회사의 보증금 할인율이 다르면 견적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보증금이 잔존가치보다 크면 인수 후 돌려받을 차액을 표시합니다. 입력한 금액을 몰래 줄이지 않으며 초기 목돈의 기회비용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할부의 남는 차값과 렌트 선납금은 따로 입력합니다
보험 연 120만 원, 자동차세 연 52만 원도 비교용 예시입니다. 같은 기간 리스 순비용은 4,546만원, 할부는 4,088만원, 월 95만 원 렌트는 4,560만원입니다. 할부 월 납입금은 1,162,824원이며 만기 차값을 지출에서 차감합니다. 기본값은 잔존가치와 같게 놓지만 별도 예상 중고차값을 켜서 바꿀 수 있습니다. 시세가 내려가면 할부 순비용이 늘어납니다. 남는 차값을 지출에서 빼는 것은 현금 환급을 받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리스 초기 예산인 선납금과 보증금을 할부 계약금으로 쓰되 차량 가격까지만 적용합니다. 렌트는 받은 월 견적과 별도 선납금으로 비교하며 보험·자동차세가 포함된 계약을 가정합니다. 견적이 없으면 렌트 비교를 끕니다. 0원이나 빈 견적을 무료 렌트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순비용은 총지출에서 반환 보증금과 남는 차값을 빼므로 초기 현금, 매달 부담과 함께 봐야 합니다.
자동 취득세는 부가세를 제외한 차값의 7%를 원 단위로 반올림한 추정입니다. 경차·전기차·감면 등은 계약 세액 입력으로 반영하며 등록비까지 구하려면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를 사용합니다. 받은 월 납입금에서 금리를 찾는 일은 대출금리 계산기의 잔금·비용 조건을 맞춰 역산합니다. 이 비교는 세전이며 절세액, 중도해지와 주행거리·손상에 따른 반납 감가는 더하지 않습니다.
PV = 월 리스료 × ∑(1+r)−k + FV × (1+r)−n
r = 연 금리(%) ÷ 1200, k = 1~n, n = 납입 개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