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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률 계산기

4억 원 집을 2억 원 대출로 사서 보증금 3천만 원, 월세 120만 원에 놓으면 표면수익률은 3.89%지만 이자와 세금을 빼면 자기자본수익률은 1.14%에 그칩니다. 매입가와 보증금, 월세, 대출 조건을 바꾸면 공실, 이자, 관리비, 재산세, 임대소득세를 차례로 다시 빼서 계산합니다.

임대소득 분리과세 15.4% 반영취득세·재산세 2026년 기준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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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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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공실·비용·세금·기간
이 집을 산 뒤 주택 수 (취득세)
임대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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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원
년
실시간 계산분리과세 15.4% · 대출 금리 4.7%

세후 연 순수익 (이자·세금 차감)

2,011,440원

자기자본 1억 7,616만원 대비 1.14% · 표면수익률 3.89%

  • 연 월세 (공실 5% 반영)13,680,000원
  • 대출 이자 (연)-9,400,000원
  • 관리·수선비-1,000,000원
  • 재산세 (지방교육세 등 포함)-523,200원
  • 세전 순수익2,756,800원
  • 임대소득세 (분리과세 15.4%)-745,360원
  • 세후 순수익2,011,440원
대출 없이 따진 순수익률은 3.03%로 대출 금리 4.7%보다 낮습니다. 이 경우 대출을 늘릴수록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대출은 이자만 내는 조건으로 계산했습니다. 시세 차익은 입력한 상승률을 가정한 값이며 양도소득세는 빠져 있습니다.

자기자본수익률
1.14%

누적 순수익과 시세 차익세후 · 양도세 전

01000만2000만3000만1년2년3년4년5년6년7년8년9년10년
누적 세후 순수익시세 차익 (연 0% 가정, 양도세 전)

연도별 수익자기자본 대비 누적 수익률

기간누적 순수익예상 시세자기자본 대비
1년2,011,4404억원1.1%
2년4,022,8804억원2.3%
3년6,034,3204억원3.4%
4년8,045,7604억원4.6%
5년10,057,2004억원5.7%
6년12,068,6404억원6.9%
7년14,080,0804억원8.0%
8년16,091,5204억원9.1%
9년18,102,9604억원10.3%
10년20,114,4004억원11.4%

4억 원 집을 월세 120만 원에 놓으면 세후 연 201만원

4억 원짜리 집을 2억 원 대출(연 4.7%)을 끼고 사서 보증금 3천만 원, 월세 120만 원에 세를 놓은 두 번째 주택을 예로 들면, 1년 월세 1,440만 원 기준 표면수익률은 3.89%입니다. 여기서 공실 5%, 대출 이자 940만원, 관리·수선비 100만 원, 재산세, 분리과세 임대소득세 75만원을 빼면 1년에 손에 남는 돈은 201만원입니다. 취득세와 중개보수 616만원까지 넣은 자기자본 1억 7,616만원 대비 수익률은 1.14%입니다.

대출이 수익률을 올리는지 깎는지

대출 없이 같은 집을 샀다고 보면 순수익률은 3.03%입니다. 이 값이 대출 금리보다 높아야 대출을 쓸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올라갑니다. 예시처럼 금리 4.7%가 3.03%보다 높으면 빌린 돈이 벌어 오는 월세보다 이자가 더 나가서, 대출 없이 사면 3.03%인 수익률이 대출을 끼면 1.14%로 떨어집니다. 같은 대출이라도 금리가 3%라면 3.07%로 대출 쪽이 낫습니다. 임대 투자에서 가장 먼저 견줘 볼 숫자가 대출 없는 순수익률과 대출 금리인 이유입니다.

공실 몇 달이 수익 대부분을 지웁니다

공실률을 5%에서 15%로 올리면(1년에 두 달 가까이 비는 경우) 세후 순수익은 68만원, 자기자본수익률은 0.39%까지 내려갑니다. 월세 수입에서 이자 같은 고정비를 뺀 몫이 작을수록 공실이 수익을 크게 흔듭니다. 매입 전에 그 동네의 평균 공실 기간과 세입자가 바뀔 때 드는 중개보수·도배 비용을 함께 넣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대소득세는 이렇게 넣었습니다

1주택자의 월세 수입은 그 집 기준시가가 12억 원 이하라면 세금이 없습니다. 2주택 이상이면 월세에 세금이 붙고, 연 임대수입이 2천만 원 이하라면 14%(지방소득세 포함 15.4%) 분리과세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이때 수입의 50%(등록임대 60%)를 경비로 빼고, 다른 종합소득이 2천만 원 이하라면 200만 원(등록임대 400만 원)을 더 공제합니다. 3주택 이상이 보증금 합계 3억 원을 넘게 받을 때 붙는 간주임대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연 시세 상승률은 기본값이 0%입니다. 상승률을 넣으면 차트와 표에 시세 차익이 함께 나오지만, 팔 때 내는 양도소득세와 중개보수는 빠져 있으니 매도 시점의 세금은 양도소득세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표면수익률과 순수익률은 무엇이 다른가요?
표면수익률은 1년 월세를 매입가에서 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나눈 값으로, 매물 광고에 흔히 쓰입니다. 순수익률은 공실, 관리비, 재산세, 임대소득세를 빼고 취득세·중개보수까지 투자금에 넣어 계산하므로 예시에서는 1%p 가까이 낮게 나옵니다.
종합부동산세도 넣어야 하나요?
가진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9억 원(1세대 1주택은 12억 원)을 넘을 때만 냅니다. 넘는다면 종부세 계산기로 금액을 구한 뒤 관리·수선비 칸에 더해 넣으면 됩니다.
대출 원금 상환은 왜 비용에 없나요?
이 계산기는 이자만 내는 거치 기간을 가정했습니다. 원금 상환은 비용이 아니라 내 지분을 늘리는 돈이라 수익률에서는 빼지만, 매달 통장에서 나가는 현금은 그만큼 늘어나니 상환 일정은 대출이자 계산기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