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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이자 계산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잔액과 연봉을 넣으면 취업 후 상환 대출의 1년 의무상환액과 다 갚는 데 걸리는 기간,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같은 금액을 일반상환으로 갚을 때와 나란히 비교합니다.

2026년 금리 연 1.7% · 상환기준소득 반영의무상환액 = (소득금액 − 상환기준소득) × 20%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상환 유형
원
%
과정·연봉 상승률·일반상환 기간
대출 과정
%
년
년
실시간 계산취업 후 상환 · 연 1.7%

올해 의무상환액 (연간)

526,000원

월급에서 매달 약 43,833원씩 원천공제 (전년도 소득 기준)

  • 연봉 (총급여)4,500만원
  • 연간 소득금액 (근로소득공제 후)3,300만원
  • 상환기준소득 (2026)3,037만원
  • 다 갚는 데 걸리는 기간9년 8개월
  • 총 이자1,635,798원
  • 총 상환액16,635,798원
이 소득 흐름이면 취업 후 상환의 총 이자가 일반상환보다 20만원 적습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을 기준으로 한 예상값입니다. 사업·임대 소득이 있거나 금리 감면 대상이면 실제 금액이 다릅니다.

연 의무상환액
526,000원

취업 후 상환 vs 일반상환같은 잔액·금리

항목취업 후 상환일반상환
첫해 납입액526,000255,000
다 갚는 기간9년 8개월12년
총 이자1,635,798 이자 최소1,831,705
납입액 기준소득에 비례고정

연도별 갚는 원금과 이자선택한 상환 유형

0100만200만300만1년2년3년4년5년6년7년8년9년10년
갚은 원금낸 이자

연봉별 의무상환액2026년 상환기준소득 기준

연봉소득금액연 의무상환월 공제
2,500만1,600만00
3,000만2,025만00
3,500만2,450만00
4,000만2,875만00
4,500만3,300만526,00043,833
5,000만3,775만1,476,000123,000
6,000만4,725만3,376,000281,333
8,000만6,625만7,176,000598,000

연봉 4,500만 원이면 1년 의무상환액 526,000원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이 1,500만 원 남아 있고 연봉이 4,500만 원이라면, 근로소득공제를 뺀 연간 소득금액은 3,300만원입니다. 여기서 2026년 상환기준소득 3,037만원을 넘는 부분의 20%인 526,000원이 1년 의무상환액이고, 회사가 월급에서 매달 약 43,833원씩 원천공제해 갚습니다. 연봉이 해마다 3%씩 오른다고 보면 모두 갚는 데 9년 8개월이 걸리고 그동안 내는 이자는 164만원입니다.

상환 기준은 연봉이 아니라 소득금액입니다

상환기준소득을 연봉과 바로 비교하면 상환 시작 시점을 잘못 잡게 됩니다. 직장인은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뺀 소득금액으로 따지기 때문에, 2026년 기준으로는 연봉이 약 4,191만원을 넘어야 의무상환이 시작됩니다. 연봉 3,500만 원이라면 첫해 의무상환액이 0원입니다. 대학원 대출은 초과분의 25%를 갚아 같은 연봉 4,500만 원이라도 657,500원이 되고, 회사의 원천공제는 국세청이 확인한 전년도 소득으로 정해집니다. 그 사이에도 이자는 계속 붙어서, 연봉이 매년 3%씩 올라 상환이 시작된다고 가정하면 다 갚기까지 18년 10개월, 이자는 406만원이 됩니다.

일반상환으로 갚으면

같은 1,500만 원을 2년 거치 후 10년 동안 원리금균등으로 갚는 일반상환이라면, 거치기간에는 매달 이자 21,250원만 내고 그 뒤 10년은 매달 136,014원을 냅니다. 총 이자는 183만원입니다. 일반상환은 소득이 없어도 정해진 날 갚아야 하지만 기간이 짧아 이자가 적게 끝나는 경우가 많고, 취업 후 상환은 소득이 낮을 때 상환을 미뤄 주는 대신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자가 늘어납니다. 위 비교표에서 내 연봉으로 어느 쪽이 덜 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 1.7%면 1년 이자는 잔액의 1.7%

2026년 학자금대출 금리는 연 1.7% 고정이라 잔액 1,500만 원이면 1년 이자가 255,000원입니다. 학자금대출은 단리로 계산해 밀린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지 않고, 취업 후 상환 대출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 가구라면 의무상환이 시작되기 전 이자를 내지 않고, 중위소득 130% 이하(학자금 지원 6구간)도 2026년 7월부터 졸업 후 2년까지는 첫 의무상환 전 이자가 면제됩니다. 11월 20일부터는 비수도권 대학생 가운데 중위소득 200% 이하까지 넓어집니다. 감면 대상이라면 금리 칸에 0을 넣고 계산해 보세요. 서울시·경기도 같은 지자체의 이자 지원은 해마다 대상과 신청 기간이 바뀌니 공고를 따로 확인하세요.

연간 소득금액 = 총급여 − 근로소득공제
연간 의무상환액 = (연간 소득금액 − 상환기준소득) × 20%
월 원천공제액 = 연간 의무상환액 ÷ 12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의무상환액보다 더 갚아도 되나요?
됩니다. 학자금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가상계좌로 언제든 원하는 만큼 미리 갚을 수 있습니다. 미리 갚은 금액은 원금을 줄여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회사를 그만두면 의무상환은 어떻게 되나요?
퇴직하면 월급에서 떼던 원천공제가 멈춥니다. 다음 해에는 전년도 연간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의무상환액이 다시 정해지고, 근로소득이 없거나 기준 이하라면 그해 의무상환액은 0원입니다. 이자는 그 기간에도 계속 붙습니다.
학자금대출 상환액도 연말정산에서 공제되나요?
취업한 본인이 갚은 학자금대출 원리금은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이라 상환액의 15%를 세금에서 빼 줍니다. 연체로 낸 금액이나 감면받은 이자는 빠지며,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갚은 금액이 나옵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