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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계산기

청년도약계좌 정부기여금은 2025년 1월 납입분부터 소득 구간과 관계없이 70만 원까지 매칭되어 월 최대 3만 3천 원입니다. 총급여와 매달 넣는 금액, 은행 금리로 5년 만기 수령액을 계산하고, 지금까지 넣은 개월 수를 넣으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때와 비교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기여금 2025년 개편 반영 · 전액 비과세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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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기 비교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개월
실시간 계산청년도약계좌 · 60개월

만기에 받는 돈 (비과세)

49,810,263원

4,981만원 · 일반 적금 연 8.6% 효과

  • 넣은 원금 (월 70만원 × 60개월)42,000,000원
  • 은행 이자 (연 5.5%)5,871,250원
  • 정부기여금 (월 29,000원)1,740,000원
  • 기여금 이자 (기본금리 4.5%)199,013원
  • 만기 수령액49,810,263원
같은 소득으로 청년미래적금에 월 50만원을 연 5.5%로 넣으면 36개월 뒤 2,069만원, 일반 적금 연 11.5% 효과입니다. 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로 신규 가입이 끝나 기존 가입자만 해당합니다.

금리는 만기까지 같다고 보고 매달 같은 날 1,000원 단위로 넣는 적금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4년 차부터 변동금리이고, 기여금 이자는 가입 은행의 기본금리로 붙습니다.

만기 수령액
49,810,263원

해마다 쌓이는 돈원금 · 정부기여금 · 이자

01000만2000만3000만4000만5000만1년2년3년4년5년
넣은 원금정부기여금이자

총급여 구간별 정부기여금같은 월 납입액 기준

총급여월 기여금만기 수령액
2400만 이하33,000원5008만원
2400만 초과 3600만 이하29,000원4981만원
3600만 초과 4800만 이하25,200원4956만원
4800만 초과 6000만 이하21,000원4928만원
6000만 초과 7500만 이하0원4787만원

월 70만 원을 5년 넣으면 4,981만원

총급여 3,000만 원인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매달 70만 원을 60개월 채우면 원금 4,200만원에 은행 이자, 매달 29,000원씩 쌓이는 정부기여금 174만원, 기여금에 붙는 이자 20만원까지 모두 세금 없이 받아 만기 수령액이 4,981만원이 됩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내는 일반 적금으로 따지면 연 8.6% 금리와 같은 효과입니다. 총급여가 2,400만 원 이하이면 기여금이 월 33,000원으로 늘어 금리 6% 기준 5,061만원, 연 9.5% 효과입니다.

2025년부터 바뀐 기여금 계산

기여금은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소득 구간마다 정해진 금액(40만·50만·60만 원)까지는 원래 비율(6.0%·4.6%·3.7%)을 주고, 그 금액을 넘어 70만 원까지 넣은 부분에는 3.0%를 더 얹어 줍니다. 4,800만 원을 넘고 6,000만 원까지인 구간은 70만 원 전체에 3.0%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총급여 3,600만 원 이하에서 월 45만 원을 넣으면 기여금은 20,700원입니다. 소득은 가입 때와 그 뒤 해마다 다시 심사하므로, 총급여가 6,000만 원을 넘는 해부터는 기여금이 0원이 되지만 계좌와 이자 비과세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총급여 7,000만 원이라면 같은 조건에서 4,787만원, 연 6.5% 일반 적금과 같습니다.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지는 남은 기간이 가릅니다

청년미래적금은 3년 동안 월 최대 50만 원을 넣고 일반형 6%, 우대형 12%의 기여금을 받는 상품으로, 기본금리 5%가 모든 취급기관에서 3년 고정입니다. 2차 가입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이고 11월 16일부터 27일 사이에 계좌를 엽니다. 도약계좌 가입자는 이 기간에 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연 뒤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그동안의 기여금, 비과세, 우대금리를 지킵니다. 도약계좌를 만기까지 채운 사람은 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위 계산기의 갈아타기 비교는 앞으로 받을 돈만 견줍니다. 월 70만 원, 연 5.5%로 24개월째인 사람이 도약계좌를 유지하면 남은 36개월 동안 이자와 기여금이 612만원 더 붙고, 미래적금 일반형에 월 50만 원을 넣으면 3년 동안 269만원입니다. 48개월째라면 유지 쪽은 252만원, 미래적금은 269만원로 순서가 바뀝니다. 만기가 1년 남짓이면 갈아타서 3년을 새로 받는 편이 클 수 있고, 2년 이상 남았다면 대개 유지가 앞섭니다.

미래적금끼리 비교하면

월 50만 원을 연 6%로 넣으면 일반형은 2,083만원으로 일반 적금 연 12.0%, 중소기업 재직·신규취업 청년과 소상공인이 받는 우대형은 2,199만원으로 연 17.0% 효과입니다. 총급여가 6,000만 원을 넘으면 7,500만 원까지는 기여금 없이 이자 비과세만 남습니다. 2027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대형 비율을 15%(비수도권 중소기업 25%)로 올리고 기여금 미대상자에게 일반형을 소급한다는 계획이 발표돼 있지만, 확정 전이므로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정부기여금에도 이자가 붙나요?
붙습니다. 진흥원이 매달 기여금을 은행에 넣은 날부터 만기 전날까지 가입 은행의 기본금리로 계산하며, 우대금리는 더하지 않습니다. 주요 시중은행의 청년도약계좌 기본금리는 연 4.5%, 청년미래적금은 연 5%입니다. 예시 조건에서 5년 동안 기여금에 붙는 이자는 20만원입니다.
중간에 해지하면 기여금은 모두 사라지나요?
청년도약계좌를 3년 이상 유지한 뒤 해지하면 비과세는 그대로이고 기여금은 60%를 받습니다. 그 전에 일반 중도해지하면 기여금과 비과세가 모두 사라지지만, 퇴직·폐업·3개월 이상 입원·혼인·출산 같은 특별중도해지 사유가 해지 전 6개월 안에 생겼다면 혜택을 지킬 수 있습니다. 2년 이상 유지했다면 적립금의 40%까지 한 번 부분인출할 수도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우대형은 끝까지 유지해야 하나요?
우대형은 가입일부터 만기 한 달 전까지 중소기업 근무 기간이 29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이직은 두 번까지 인정됩니다. 이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전체 기간의 기여금이 일반형 비율인 6%로 다시 계산됩니다. 월 50만 원 기준으로 우대형 기여금은 월 60,000원, 일반형은 월 30,000원입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9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