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적립액과 납입 시점이 만드는 차이
초기 1,000만원, 매월 50만원, 연 5%, 10년 월복리·일반과세 예시에서 납입 원금은 7,000만원, 세전 손익은 2,443만원, 예상 세금은 3,762,950원입니다. 매월 초 납입한 세후 금액은 9,067만원이며, 월말에 넣으면 90,398,105원으로 273,685원 차이가 납니다. 초입금은 마지막 달의 적립액에도 한 달 수익을 붙이고, 말입금은 마지막 적립액에 수익을 붙이지 않습니다.
적립액을 0원으로 두면 처음 넣은 목돈만 굴리는 거치식 복리 계산기가 됩니다. 초기 금액을 0원으로 두면 매월 적립만 반영합니다. 같은 시작금액과 매월 적립액을 10년이 아닌 20년 동안 유지하면 납입 원금 1억 3,000만원, 예상 세후 2억 1,756만원입니다. 기간이 늘면 수익뿐 아니라 추가로 넣는 원금도 증가하므로, 최종 금액 전체를 이익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명목 연율과 연 실효 수익률
월복리의 월 수익률은 명목 연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분기복리는 연율을 4로 나누고 분기 성장률을 월 등가율로 환산합니다. 예시의 연 실효 수익률은 5.1162%입니다. 연복리는 매월 같은 연간 성장률의 등가율을 적용하며 실제 상품의 지급일·일수 계산은 재현하지 않습니다. 회차당 수익률을 받는 주식 복리 계산기에 연율을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비교 단리는 각 납입금의 남은 기간에 연율을 비례 적용합니다. 예시 복리의 세전 손익은 단리보다 431만원 큽니다. 추가 납입을 제외한 초기 금액의 두 배 기간은 13.9년이며, 암산용 72의 법칙은 14.4년입니다. 납입금이 늘어서 잔액이 두 배 되는 시점이나 세후 목표 달성 시점과는 구분합니다. 마이너스 수익률에서는 세전 손실을 표시하고 이익에 대한 세금은 0원으로 둡니다.
세금과 ISA 한도는 계좌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15.4%는 다른 이자소득에 대한 소득세 14%와 그 세액의 10%인 지방소득세를 합친 추정입니다. ISA는 일반 200만원, 서민형 등 400만원의 비과세 한도 중 남은 금액을 먼저 빼고 초과분에 9.9%를 적용합니다. 한도가 남아 있는 일반 ISA의 예시 최종 금액은 92,213,700원입니다. 다른 계좌 수익·손실과 자격, 연간 납입 한도, 계약 유지 기간은 입력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ISA 계산은 요건을 갖춘 정상 해지를 가정하며 중도해지 추징을 다루지 않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자격 요건과 원금 합계 5천만 원 한도가 있고 가입 기한은 2028년 12월 31일입니다. ‘세금 미반영’은 세전 금액을 보는 선택이며 이 제도의 적용이나 주식·ETF 수익의 비과세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은행 세액 절사, 분배금 과세 시기나 투자 수수료가 있으면 수령액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