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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계산기

6만 원에 100주를 가진 주식을 4만 5천 원에 100주 더 사면 평단은 5만 2,500원이 돼요. 가진 주식의 평단가와 수량, 더 살 가격과 수량을 넣으면 새 평단가와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바로 나와요. 목표 평단을 정해 두면 그 평단을 만드는 데 몇 주, 얼마가 드는지도 함께 보여 줘요.

2026년 10월 12일 기준 · 수수료 제외 평단주식·코인·달러 모두 가능 · 2회 매수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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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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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계산물타기 · 100주 추가

추가 매수 후 평단가

52,500원

평단 7,500원 낮아짐 · 보유 200주

  • 지금 평단 × 수량60,000원 × 100
  • 추가 매수 (45,000원 × 100)4,500,000원
  • 총 매수 금액10,500,000원
  • 현재가 기준 평가액9,000,000원
  • 평가 손익-1,500,000원 (-14.29%)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33.3%에서 16.7%로 줄어요. 평단 52,000원을 만들려면 115주(약 5,175,000원)를 사야 해요.

증권사 앱의 평단가는 수수료를 넣어 계산하기도 해서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새 평단가
52,500원

더 사는 수량별 새 평단지금 보유 수량의 0.5~5배

추가 수량새 평단본전까지필요한 돈
50주 (0.5배)55,000+22.2%225만
100주 (1배)52,500+16.7%450만
200주 (2배)50,000+11.1%900만
300주 (3배)48,750+8.3%1350만
500주 (5배)47,500+5.6%2250만

6만 원에 100주, 4만 5천 원에 100주를 더 사면

평단 6만 원에 100주를 가진 주식이 4만 5천 원까지 떨어졌다면 평가 손실은 25%이고, 본전이 되려면 지금 가격에서 33.3% 올라야 해요. 여기서 4,500,000원으로 100주를 더 사면 평단은 52,500원이 되고,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16.7%로 줄어요. 손실 금액은 1,500,000원 그대로지만, 주가가 조금만 돌아와도 손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평단 공식

새 평단 = (지금 평단 × 보유 수량 + 살 가격 × 살 수량) ÷ (보유 수량 + 살 수량)
목표 평단까지 살 수량 = 보유 수량 × (지금 평단 − 목표 평단) ÷ (목표 평단 − 살 가격)

목표 평단은 살 가격보다 높고 지금 평단보다 낮아야 해요. 예시에서 평단을 5만 2천 원으로 맞추려면 115주, 돈으로는 5,175,000원이 필요해요. 목표 평단을 현재가에 가깝게 잡을수록 필요한 수량은 끝없이 늘어나요.

더 많이 살수록 효과는 줄어요

같은 예시에서 200주를 더 사면 평단은 50,000원, 본전까지 11.1%이고 9,000,000원이 들어요. 500주를 사면 22,500,000원을 넣어 평단 47,500원, 필요한 상승률 5.6%까지 내려가요. 넣는 돈은 100주를 살 때의 다섯 배인데 필요한 상승률은 3분의 1로 줄 뿐이에요. 처음 투자금보다 훨씬 큰 돈을 한 종목에 묶는 셈이라, 주가가 더 빠지면 손실도 그만큼 커져요.

나눠서 두 번 사면

100주를 한 번에 사지 않고 4만 5천 원에 50주, 4만 원까지 떨어졌을 때 50주를 사면 평단은 51,250원이고, 마지막 가격 4만 원에서 본전까지 28.1% 올라야 해요. 두 번째 매수 칸을 열어 가격과 수량을 넣으면 마지막 매수가를 현재가로 보고 계산하고, 목표 평단을 넣으면 두 번째 매수에서 몇 주가 필요한지 알려 줘요.

더 떨어진 뒤에 사면

사는 시점도 결과를 바꿔요. 같은 100주를 3만 원까지 떨어졌을 때 샀다면 평단은 45,000원이 되지만, 그 가격에서 본전까지는 여전히 50.0% 올라야 해요. 평단이 크게 내려가도 현재가가 그보다 더 낮으면 회복 부담은 남아요. 평단 숫자보다 '지금 가격에서 몇 % 올라야 하나'를 기준으로 보는 게 좋아요.

불타기도 같은 공식이에요

오르는 주식을 더 사서 평단이 올라가는 경우를 불타기라고 해요. 현재가가 평단보다 높으면 결과에 불타기로 표시되고 올라간 평단을 보여 줘요. 수익률은 낮아지지만 수익 금액을 키우는 방식이에요. 실제로 판 뒤 남는 돈은 주식 수익률 계산기에서 수수료와 거래세까지 넣어 확인하세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일부를 팔면 평단이 바뀌나요?
국내 증권사는 대부분 이동평균법을 써서 일부를 팔아도 남은 주식의 평단은 그대로예요. 예시처럼 평단 52,500원짜리 200주 가운데 100주를 팔아도 남은 100주의 평단은 같고, 판 100주의 손익만 그때 확정돼요.
코인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같아요. 수량에 0.25처럼 소수점을 넣으면 돼요. 목표 평단까지 필요한 수량도 소수점 여덟째 자리까지 올려서 알려 줘요. 달러 가격을 넣어도 계산은 같고 결과 단위만 달러로 읽으면 돼요. 코인 거래소는 수수료를 코인 수량에서 떼는 경우가 있어 실제 보유 수량이 조금 적을 수 있으니 거래소 화면에 나온 보유 수량을 넣으세요.
목표 평단까지 드는 돈이 너무 많으면요?
목표를 지금 평단 쪽으로 조금만 옮겨도 필요한 수량이 크게 줄어요. 예시에서 목표를 5만 2천 원으로 잡으면 115주가 필요하지만 5만 5천 원으로 올리면 50주, 2,250,000원이면 돼요. 목표를 정하기 전에 현금을 얼마까지 더 넣을 수 있는지부터 정해 두세요.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