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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위 퍼센트 계산기

세전 연봉을 넣으면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2천만여 명 가운데 몇 번째쯤인지 상위 퍼센트로 보여 드립니다. 목표로 정한 상위 1%·10%·30% 경계까지 얼마가 남았는지도 함께 계산합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천분위 (2024년 귀속)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5월 수정본

조건 입력 ·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원
목표 구간
비과세 소득 빼기
원
실시간 계산국세청 2024년 귀속 근로소득 기준

총급여 5,000만원의 위치

상위30.0%

근로자 100명 중 30번째 안팎 · 나보다 많이 받는 사람 약 633만 명

  • 입력한 연봉5,000만원
  • 중위 총급여 (상위 50%)3,387만원
  • 전체 평균 총급여4,475만원
  • 상위 10% 경계8,942만원
상위 10%에 들려면 총급여가 3,942만원 더 필요합니다.

연말정산 총급여 기준 순위입니다. 연중 입사·퇴사자와 단시간 근로자도 포함된 전체 근로자와 비교한 값입니다.

내 연봉 위치
상위 30.0%

목표 구간까지의 거리왼쪽 끝이 상위 0%

상위 10%
목표 안 (왼쪽일수록 고소득)목표 밖나: 상위 30.0%

상위 퍼센트별 총급여 경계국세청 2024년 귀속

상위총급여 경계월 환산
0.1%6억 6,235만원5,520만원
1%1억 9,699만원1,642만원
3%1억 3,894만원1,158만원
5%1억 1,552만원963만원
10% 목표8,942만원745만원
20%6,442만원537만원
30%5,005만원417만원
40%4,061만원338만원
50%3,387만원282만원
60%2,825만원235만원
70%2,347만원196만원
80%1,541만원128만원
90%730만원61만원

연봉별 상위 퍼센트같은 자료로 계산

총급여상위위에 있는 근로자
2,000만원74.6%약 1,572만 명
3,000만원56.7%약 1,195만 명
4,000만원40.8%약 859만 명
5,000만원30.0%약 633만 명
6,000만원22.6%약 477만 명
7,000만원17.2%약 362만 명
8,000만원13.1%약 276만 명
1억원7.4%약 155만 명
1억 2,000만원4.5%약 95만 명
1억 5,000만원2.4%약 50만 명
2억원0.94%약 20만 명

연봉 5천만 원은 상위 30.0%

2024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2,108만 명을 총급여 순서로 줄 세우면 5천만 원은 상위 30.0%에 해당합니다. 한가운데 선 사람의 총급여(중위값)는 3,387만원, 전체 평균은 4,475만원입니다. 평균이 중위값보다 1천만 원 넘게 높은 것은 소수의 고소득자가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딱 평균만큼 받는 사람도 순위로는 상위 35.2%에 들어갑니다.

상위 1%, 10%, 30%는 얼마부터인가

같은 자료로 경계를 구하면 상위 30%는 5,005만원, 상위 20%는 6,442만원, 상위 10%는 8,942만원, 상위 1%는 1억 9,699만원부터입니다. 흔히 말하는 억대 연봉, 총급여 1억 원은 상위 7.4%로 약 155만 명이 여기에 속합니다. 연봉 3천만 원은 상위 56.7%, 4천만 원은 상위 40.8%, 6천만 원은 상위 22.6%, 8천만 원은 상위 13.1%입니다. 목표 구간을 고르면 그 경계까지 총급여가 얼마나 모자라거나 남는지 결과 아래 줄에 바로 나옵니다.

'직장인 순위'로 읽을 때 주의할 점

국세청 자료에는 그해 근로소득이 조금이라도 있었던 사람이 모두 들어갑니다. 연중에 입사하거나 퇴사한 사람, 아르바이트와 단시간 근로자도 한 명으로 셉니다. 그래서 하위 구간의 총급여가 아주 낮고, 1년 내내 전일제로 일한 사람끼리만 비교하면 같은 연봉의 순위는 이 결과보다 조금 뒤로 밀립니다. 반대로 한 사람이 두 회사에서 받은 급여는 합산해 한 명으로 셉니다.

국가데이터처의 일자리 통계는 기준이 다릅니다. 2024년 12월 임금근로 일자리의 월평균 소득은 375만 원, 중위소득은 288만 원으로 발표됐는데, 이 숫자는 사람이 아니라 일자리 하나하나의 한 달 보수라서 국세청의 연간 총급여와 그대로 견줄 수 없습니다.

연봉과 총급여는 비과세만큼 다릅니다

연말정산의 총급여는 연봉에서 식대 월 20만 원,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 같은 비과세 소득을 뺀 금액입니다. 계약서상 연봉 5천만 원에 식대 240만 원이 포함돼 있다면 총급여는 4,760만 원이고, 순위는 상위 32.3%로 2.2%p 내려갑니다. 계약 연봉으로 넣었다면 '비과세 소득 빼기'를 열어 비과세 금액을 넣어야 원천징수영수증과 같은 기준이 됩니다.

계산 방법

국세청 천분위 자료는 상위 1%까지는 0.1% 단위, 그 아래는 1% 단위로 나눈 109개 구간마다 인원과 총급여 합계를 공개합니다. 이 계산기는 구간별 평균 총급여를 각 구간의 가운데 순위에 두고, 그 사이를 로그 눈금으로 이어 내 순위를 추정합니다. 구간 경계가 공개되지 않아 생기는 오차는 대부분 0.5%p 안쪽이고, 로그 대신 직선으로 이어도 결과는 0.1%p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총급여 1억 원의 위치를 구하면 상위 7.4%로, 국세청 통계를 인용한 보도의 억대 연봉자 비중 7.3%와 거의 같습니다. 평균 총급여의 0.1% 최상위 구간보다 많이 받으면 순서를 더 나눌 자료가 없어 상위 0.1% 이내로만 표시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부부 소득을 합쳐서 넣어도 됩니까?
이 자료는 근로자 한 사람 단위라서 합산 소득을 넣으면 실제보다 훨씬 높은 순위가 나옵니다. 두 사람의 연봉을 각각 넣어 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 소득도 비교할 수 있습니까?
국세청 근로소득 자료에는 사업소득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3.3%를 떼는 프리랜서 수입은 필요경비를 빼기 전 금액이라 근로자 총급여와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실수령액으로 넣으면 어떻게 됩니까?
4대보험과 소득세를 뗀 금액을 넣으면 순위가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월 실수령액만 안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세전 연봉을 먼저 확인한 뒤 넣으십시오.
자료는 언제 새로 나옵니까?
지금 쓰는 2024년 귀속 자료는 공공데이터포털에 2026년 2월 등록되고 5월에 수정됐습니다. 포털에 적힌 다음 등록 예정일은 2027년 2월 26일이고, 2025년 귀속 자료가 올라오면 이 계산기의 기준도 바꿉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