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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한 달 사용량만 넣으면 한전 주택용 누진제 3단계에 따라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을 나누고,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부가가치세·전력산업기반기금을 더해 고지서에 찍힐 금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4분기 요금 (연료비조정 +5원 동결)전력기금 2.7% · 10원 미만 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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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
사용한 달
계약 전압
연료비조정단가 바꾸기
원/kWh
실시간 계산주택용 저압 · 기타 계절 (3~6월·9~11월)

350kWh 사용 시 청구 금액

70,640원

누진 2단계 요금 적용 · 1kWh당 평균 201.8원

  • 기본요금 (2단계)1,600원
  • 전력량요금56,190원
  • 기후환경요금 (9원/kWh)3,150원
  • 연료비조정요금 (+5원/kWh)1,750원
  • 전기요금계62,690원
  • 부가가치세 10%+6,269원
  • 전력산업기반기금 2.7%+1,690원
  • 청구 금액 (10원 미만 절사)70,640원
다음 단계까지 50kWh 남았습니다. 경계를 1kWh만 넘어도 기본요금이 5,700원 올라갑니다.

복지할인·대가족 할인, 에너지캐시백, 함께 청구되는 TV 수신료는 넣지 않은 금액입니다.

전기요금 (350kWh)
70,640원

누진 구간에서 내 위치구간별 사용량과 전력량요금

0~200kWh
120.024,000
201~400kWh
214.632,190
400kWh 초과
307.3—
기본요금이 정해지는 단계가운데 숫자: 원/kWh · 오른쪽: 구간별 전력량요금(원)

사용량별 청구액같은 계약 전압, 계절별 비교

월 사용량3~6월·9~2월7~8월 (하계)
100kWh16,120원16,120원
200kWh31,220원31,220원
250kWh44,880원38,770원 -6,110
300kWh57,760원46,320원 -11,440
350kWh70,640원59,980원 -10,660
400kWh83,530원72,860원 -10,670
450kWh108,050원85,740원 -22,310
500kWh126,160원110,280원 -15,880
600kWh162,370원146,480원 -15,890
800kWh234,790원218,910원 -15,880

350kWh를 쓰면 70,640원

봄·가을에 저압 주택에서 한 달 350kWh를 쓰면 청구액은 70,640원입니다. 200kWh를 넘었으므로 2단계 기본요금 1,600원이 붙고, 전력량요금은 처음 200kWh에 kWh당 120.0원, 나머지 150kWh에 214.6원이 매겨집니다. 여기에 기후환경요금 9원과 연료비조정요금 5원을 kWh마다 더한 전기요금계가 62,690원이고, 이 금액에 부가가치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2.7%를 붙인 뒤 10원 미만을 버리면 고지서 금액이 됩니다.

1kWh 차이로 6,780원이 오르는 지점

누진제의 함정은 경계선입니다. 같은 봄·가을에 400kWh를 쓰면 83,530원인데 401kWh가 되면 90,310원으로 6,780원이 뛰어오릅니다. 401번째 1kWh 때문에 기본요금이 1,600원에서 7,300원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7~8월에는 경계가 450kWh로 올라가 450kWh는 85,740원, 451kWh는 92,530원이라 6,790원이 차이 납니다. 검침일이 며칠 남지 않았고 사용량이 경계 바로 아래라면 그 며칠의 사용을 줄이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

이미 3단계에 들어섰다면 1kWh를 더 쓸 때마다 부가세와 기금을 포함해 약 362원씩 늘어납니다. 같은 봄·가을이라도 350kWh에서 450kWh로 100kWh가 늘면 청구액은 37,410원 늘어납니다.

7~8월에는 구간이 넓어집니다

하계에는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로 넓어집니다. 그래서 500kWh를 쓴 집은 7~8월 요금이 110,280원으로 같은 사용량의 봄·가을 요금 126,160원보다 15,880원 적습니다. 아래 표의 초록 숫자가 하계 완화로 줄어드는 금액입니다. 6월과 9월은 하계에 들어가지 않으니 에어컨을 일찍 켜거나 늦게 끄는 달에는 기본 구간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저압과 고압은 단가가 다릅니다

아파트 단지가 한전과 고압으로 계약해 변압기를 직접 관리하면 주택용 고압 요금이 적용됩니다. 고압은 기본요금과 kWh당 단가가 모두 낮아서 350kWh 기준 60,010원으로 저압보다 10,630원 적습니다. 단독주택, 다세대, 대부분의 빌라는 저압입니다. 고지서의 '계약종별'이나 '주택용 고압' 표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슈퍼유저 요금

7~8월과 12~2월에 한 달 1,000kWh를 넘게 쓰면 넘은 사용량에 슈퍼유저 요금(저압 kWh당 736.2원, 고압 601.3원)이 붙습니다. 겨울에 전기 난방으로 1,100kWh를 쓴 저압 주택이라면 391,760원이 청구됩니다. 전기 히터나 온풍기를 오래 켜는 집은 이 구간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요금 기준

주택용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은 2023년 5월 16일 조정된 뒤 그대로이고, 한전은 2026년 4분기(10~12월) 연료비조정단가도 kWh당 +5원으로 유지했습니다.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률은 2024년 7월 3.7%에서 3.2%로, 2025년 7월 2.7%로 내려가 지금은 전기사업법 시행령 제36조에 따라 전기요금의 2.7%입니다. 요금이나 단가가 바뀌면 이 계산기의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고지서와 몇십 원에서 몇백 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검침 기간이 정확히 한 달이 아니거나 요금이 바뀐 달에 걸치면 한전은 날짜 비율로 나눠 계산합니다. 복지할인이나 TV 수신료처럼 함께 붙는 금액도 고지서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 달을 같은 요금표로 쓴 경우의 금액입니다.
아파트 관리비에 찍힌 전기료와 다른데 왜 그렇습니까?
아파트는 단지 전체를 한 번에 계약한 뒤 세대별로 나누는 경우가 많아, 엘리베이터·복도 같은 공용 전기가 세대 몫으로 더해집니다. 세대 사용량만 넣은 이 계산 결과보다 관리비 고지 금액이 큰 것이 보통입니다.
200kWh 이하로 쓰면 깎아 주던 공제는 지금도 있습니까?
지금 한전 전기요금표의 주택용 요금 구조는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요금뿐이고 일반 가구에 붙는 사용량 공제 항목이 없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같은 복지할인은 따로 신청해야 받는 제도라서 이 계산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하루 사용량이나 에어컨 소비전력만 알면 어떻게 넣습니까?
하루 평균 사용량에 검침 일수(보통 30일 안팎)를 곱하면 월 사용량입니다. 하루 12kWh라면 한 달 약 360kWh입니다. 가전은 소비전력(kW)×하루 사용 시간×일수로 어림하는데, 1.5kW 에어컨을 하루 6시간씩 30일 켜면 270kWh가 늘어납니다. 원래 쓰던 양에 이 값을 더해 넣으면 누진 단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바로 보입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도 함께 고칩니다.